피곤한. 나의 일
2011.12.07 12:31 Edit
신규 프로젝트, 동료들의 잇다른 퇴사로 사람이 적어 일이 너무 많다.
이렇게 정신없이 지나가다보면, 곧 출산 휴가일이 다가오게되고...남은 사람들은 더 힘들겠지.
빨리 대체인력들이 구해져서 자리가 잡히길 바라는 심정.
CFX문제도 빨리 해결이 되어 1월이 오면 좋겠다.
일주일에 2-3회 점심시간에 회의를 하게 된지도 벌써 몇달째인데
오늘은 슬슬 짜증이 났다.
배도 고프고
사람들과 그나마 하하호호 할수 있는게 점심시간인데 이 시간마저 놓쳐서 나중에 혼자서 밥을 먹는 것도 지겨워졌다.
보통 화장실을 회의들어가기 직전에 갔다오는데..
이때 오가면서 만나는 정겨운 사람들과 화장실 앞에서 나누는 간단한 대화도 회의 시간에 늦지않기 위해 시계를 봐가면서 하게되는데
내가 왜 이러고 사는지 갑자기 짜증이 났다.
빡빡하다. 메일함에 가득찬 일들. 계속 넘어오는 프로젝트들.
거절할 수 없는 상황들.
오늘은, 왠지 숨쉬기가 힘들다.
내일은, 즐거운 휴가다.
그래도 휴가는 늘 짜르지 않으니,
좋은 회사인가. ㅎ
이렇게 정신없이 지나가다보면, 곧 출산 휴가일이 다가오게되고...남은 사람들은 더 힘들겠지.
빨리 대체인력들이 구해져서 자리가 잡히길 바라는 심정.
CFX문제도 빨리 해결이 되어 1월이 오면 좋겠다.
일주일에 2-3회 점심시간에 회의를 하게 된지도 벌써 몇달째인데
오늘은 슬슬 짜증이 났다.
배도 고프고
사람들과 그나마 하하호호 할수 있는게 점심시간인데 이 시간마저 놓쳐서 나중에 혼자서 밥을 먹는 것도 지겨워졌다.
보통 화장실을 회의들어가기 직전에 갔다오는데..
이때 오가면서 만나는 정겨운 사람들과 화장실 앞에서 나누는 간단한 대화도 회의 시간에 늦지않기 위해 시계를 봐가면서 하게되는데
내가 왜 이러고 사는지 갑자기 짜증이 났다.
빡빡하다. 메일함에 가득찬 일들. 계속 넘어오는 프로젝트들.
거절할 수 없는 상황들.
오늘은, 왠지 숨쉬기가 힘들다.
내일은, 즐거운 휴가다.
그래도 휴가는 늘 짜르지 않으니,
좋은 회사인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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