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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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그러게. 뭔갈 만들어도 한국에서 만들고 가야하는건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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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더 핑거 엔 메이 유 겟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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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건 무엇일까.
음. 글쎄. 해보기전까진 아무도 그 가능성을 모르는 것.
그렇지만 할수있다고 해서 다 할 필요는 없는거야. 왜냐면, 힘든거니까.
너의 선택을 늘 존중하고 싶다. 하지만 할수있다그래서 시작하지는 마라.
정말 하고싶다면...그게 이유라면 해라. :) 그것조차 쉽게 오지는 않으니까. 그렇지만
당신이 찍어야 한다면 난 반댈세. -
춘천~~ 넘 좋았겠다 ㅋㅋㅋ
아이쿠 부러워~ (우리집에 놀러오셈 ㅎㅎ) -
오호..완전 맘에 들어?? 좋아 좋아 나도 한번 가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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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불안함이 많이 크겠구나..
눈은 소중한거니까..걱정이 넘 많이 되겠지..그렇지만
원래 한달간은 눈도 조정?하는 기간이라고 하니 잘 지내보자.
의사가 하라는거..썬글라스랑 등등..잘 지키고
절대로 과로하지말구.. 그깟 직업/얄미운 시선쯤이야 눈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거니까!! -
나도 처음엔 좀 불안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 기억조차 가물가물~ㅎ
병원에서 이상이 있다고 한게 아니라면 자연스러운 과정이니까 넘 걱정하지마~
한달정도는 좀 불편했던 것 같아.
글구 한 6개월 정도는 밤에 눈부심 현상도 있었던 것 같구..
하지만 그 뒤로부터는 모든 불편했던 기억이 싹 사라짐~ㅎ -
이사했음~ㅋㅋ 大滿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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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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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귀환한다. 이번엔 마누라도 같이다. 7말-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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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좋습니당!!! 오호 신납니다!!
언니는 정말 오랫만에 만나는 듯요!
시간 맞으면 우리집에 와서 짜장면 시켜먹어용~~ -
아래 그래서군 비밀글이 뭔가 했더니 여자이야기 인가? 허허허 좋을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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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기나름인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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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업계에선 여자자체가!!! 드문존재지않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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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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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7월2일 라섹한다... 7월에 보자.
안경너머의 세상을 이젠 나의 맨 눈으로 보면... 세상을 받아들이는 나의 자세도 달라질까? -
옴마마!! 축하합니다!!!!
나도 라섹해야한다던데..
기상시부터 천장위의 무늬를 본다는 그 기분!! 어여 느껴보세요.
(나만 만년 안경잽이구나 ㅎㅎㅎ) -
우앗.. 그렇구나.. 겁도 많으면서 어려운 결정을!!ㅎㅎ 휴가는 넉넉히 낸거야? 무조건 쉬어줘야해~^^ 난 3일되니까 아픈게 멎고, 일주일 지나니까 시력이 올라가고, 한달 지나니까 안정되고(하지만 가끔 눈에 피로), 6개월 지나니까 완전 perfect!! 첨에 조금 이상해도 넘 걱정 안해도 된다구~^^
하지만 기상시부터 천장의 무늬를 본다는 송재의 말에는.. 울집 천장벽지가 흰색이라;; 잘 모르겠음~ㅎㅎ
여튼 수술 잘 되길~^^ "실수"로 말고 연락 좀 해주면 안될까?ㅎㅎ (그러고보니 송재도 어제 "실수"로 전화해놓고 시치미;;) -
아 드디어 컴이 돌아왔구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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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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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기말고사까지 얼마 안남았구나!! 힘내!!
나도 거의 30일까지가 기말고사얌.
Summer학기는 그냥 저냥 휘리릭 지나가고 있다.
근데 과목 선정이 너무 unfriendly하여 벌써 피를 토하고 있어.
어제는 수업엘 갔다왔는지 별나라에 갔다왔는지 잠시 머뭇머뭇.
날씨가 좋지만 난 숙제를 아직 못해서 눈치껏 숙제를 하고 있어. ㅠ_ㅠ 안낼수도 없고 큰일.
그렇지만 블로깅만 손에 잡히는구나 ㅎㅎ
네 홈에도 한번 갔다왔음 (노 업데이트더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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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좋은데?
무쌈말이 생각보다 재료도 많이 들고, 손도 많이가. 남자들에겐 반응이 막 좋고 그렇지 않을 수는 있음 :)
더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건 두부새싹샐러드인데 땡기는걸로 해.
5명 메뉴중에 국이나 찌개 있으면 좋겠다. 싸게 먹히는것이 매운탕류더라구;; 냉동된 생선으로 지르도록 ㅎㅎ 양념도 다 파니까 다싯물 잘 낸후에 적절히 섞어서 사용하면 굿.
반찬은 2개만 해라. -_- 어차피 김치도 있고. 많이한다고 아무도 안알아주더라. 메인이 저렇게 좋은데!
안주가 중요한 듯. 안주류는 과일을 하나 깎아서 내고, 베이컨야채말이도 좋은 것 같아. 나같은 경우는 골뱅이를 했는데 손도 적게가지만(양념 미리 만들어두면 정말 뚝딱) 매운맛이라 배부른 다음에도 더 먹을수 있다는것이 장점.
근데 장보기 상한선을 결정하고 시작해. 술까지 사니까 돈 은근히 많이 나오더라구.
레시피에 나온 재료 다 사지 말고, 장보기 상한금액 안에서 야채종류 한두개는 빼도 될것 같아.
목표금액을 정하지 않으면 몇십단위로 쉽게 깨지니까..
살림거덜내지 않도록 조심..또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