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나의 일 (46)'
- 교만 2010.08.05
- 오랫만에 기분좋은 칭찬~* - 영어 글쓰기 2010.05.29
- 반란으로 결정 2010.05.19
- 회사 야유회 2010.05.14
- 회사생활에서의 Win-Win? 2010.05.14
- 직장인으로 길들여지기., 2010.04.12
- 일과 사람 2010.04.06
- 오늘따라 참 힘드네.. 2010.03.25
- 나의 직무 정의 2010.03.08
- 위기의식 ---> 자기관리/스트레스 관리 필요 2010.02.23
- 힘들다 ㅠㅠ 2008.11.18
- 켁 패스워드 작업 2008.10.02
- CV Contents 2008.09.19
- 주저리 주저리... 2008.06.28
- in or out 2008.05.07
- 회사에서 눈물이 찔끔 찔끔; 마음이 삐쭉삐쭉 2008.03.19
- 일이 많아요? - 문제는 압박감. 2008.03.16
- b k e 정보 실수 2008.01.11
- 안녕하세요. 송과장입니다. 2007.11.28
- 일요일의 회사 2007.11.04
- 회사속의 나 2007.10.31
- 첫 웨비나 집합 교육 2007.08.14
- 케빈의 이직 2007.08.10
- Silly Day 2007.08.07
- 어제 야근을 했더니.. 2007.08.01
- 나의 일, 토요일의 회사 2007.06.02
- 악, BReport 시러욧!! 2007.05.21
- SSL VPN 2007.05.11
- 라우터기초 2 2007.05.11
- 라우터 기초 2007.05.11
- 비감(悲感]) - 컴퓨터 다시 시작 -_-? 2007.05.11
- bye? 2007.03.30
- 韓銀"증권사 지급결제 안된다" 2006.11.08
- 꿀꿀한 기분 2007.04.29
- What? 2007.02.20
- got drunken 2007.02.20
- 인티그레이션 워크샵 2007.08.27
- 업무 참 편하게 하는 -_-; 2007.05.02
- The way of Saying 2006.06.25
- 외근가기시러 2007.02.19
- 2005 DOs and DON'Ts 2007.02.24
- 외근인생 2006.06.25
- 푸켓출장 취소되다 2006.06.25
- 입사후 1년. 새로운 명함을 받다. 2007.02.20
- 입사 초기. 2007.02.20
- New Member 200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