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에서의 Win-Win?

* 스트레스 받게 되면 결국 포스팅을;;; 끄윽;;; 이번주, 다음주에 특별 행사가 있어서 업무시간을 시간을 상당부분 할애 해야한다. 성공적으로 두가지 행사를 다 해내는 것이 직원으로서의 나의 목표이지만, 개인적으로 업무가 힘들어서 이직 생각이 나는 것도 사실이다. 결국 현재 Win-win 심리는 날아가고 없다. 지난 2주간은 이번주 행사에 내놓을 새로운 서비스의 브로셔 번역 검증작업에 매이고, 이번 주간은 회사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에 매이고 요즘은 마케팅팀 부서같은 착각이 들정도. 이쯤에서 화가나는 것은, 임시직원을 뽑자고 했었던 나의 제안이 암암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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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호 방학이다~ / 계획

2주간이지만 Spring Break가 시작되었다! 아주 알뜰 살뜰하게 쓰고싶은 나만의 2주. 기간의 길고 짧음을 떠나서 일단 하고싶은 것을 쭈욱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1. 운동 2. 공부-복습 3. 공부-예습 4. 업무공부 5. 가계부정리 6. 계획있는 식단 7. 책장정리 8. 여행 2주인데 이 모든 것을 할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일단 즉석계획을 세워본다면? 1. 운동: 회사앞 티켓요가를 끊어두자!! 담주 화요일부터 실행! 2. 공부-복습: 복습이라.. 일단 폴더자료정리랑..문서 바인딩정도..ㅠ.ㅠ... // 정책학/변화관리학/회계학/인사관리 중 복습이 필요한거? --> ㅎㅎ 그다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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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을 1cm 더 뻗게 하는 건, 의...

결국 사람을 1cm 더 뻗게 하는 건, 의무감이 아닌 배려이다. "감사"함이 한 동네를 돌아서, Grey Area를 채우는 것이다. 오늘은 여러 사람들이 Grey Area에 있는 업무를 핑!퐁!하는 것을 보고 불만이 [이렇게] 쌓였었는데..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람들을 늘 감사와 진심으로 대할 때, 이러한 영역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알았다. 결국 이러한 영역은 '배려'만이 해줄 수 있는 일인지도 모른다. 내가 그들의 의무를 인지하여, 의무를 기반으로 [요청]하는 것이 습관화되면, 자신의 의무임이 불투명한 Grey Area에는 자신의 힘과 에너지를 소진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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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관님이 빌려쓴 아이패드만 합법?

솔직히 이젠 좀 화가난다. 유인촌 장관님이 현재 유통금지이자 국내사용이 불법화 된 아이패드를 기자회견?같은 장소에 떡하니 들고나와서는.. 아이패드 참 좋다...하시는데 ㅎㅎ 말이 많아지자 "북센"이라는 업체에서 빌렸다고 밝혔다. 거짓말은 아닌듯. 기사보기: 미디어다음 기사보기: 시사서울 내가 아이패드매니아는 (아직) 아니지만, 현재 개인이 이베이등에서 어렵게 구입한 아이패드는 모두 관세청을 통과하지 못하고 인천공항에 계신다. 이런 와중에 어떤 사람들은 연구하는 자리가 아닌 공식적인 장소에 그런걸 들고오다니!! 현재 방송통신위원회와 관세청은 아이패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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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학기의 마무리... 담주 기말고사

이번주 주중이라던가 오늘 아침에도 공부를 할 수 있었겠지만, 몸을 비비 꼬며 TV앞에서 일어나질 않았다. 처음 보게된 프란체스카의 재미에 빠져있기때문에 그냥 무작정, 할것이 많으니 공부가 부담스러워서 결국엔 오늘도....오지않는 낮잠까지 청하여 낮시간을 보낸후 저녁이 되서야 열심히 공부에 매진. 4과목을 어찌 다 공부해야할지 앞길이 막막하지만.... 두과목은 오픈북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며 Holding up중. 그나저나, 공부가 싫어서 잠까지 자고, 공부안해?라는 남편의 권유에도 귀닫고 "좀만 있다가...좀있다가...이번편만 끝나구..."를 외치던 내 모습이 어쩜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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