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제주도 여행 여행의 기술

즐거웠던 제주도 여행의 후기!~

제주도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관광의 여러가지 요소를 가진, 또 찾고 싶은 곳! 다음번에도 꼬옥 가고 싶다. :)

1. 호텔
제주오션스위츠호텔 - 위치는 제주시 탑동이라 1박정도가 적당하다. 귀찮아서 3박 예약했는데 조금 후회가 된다. 조식은 비싼편. 그러나 3회 모두 이용하였다.
호텔에 수영장도 없고 사우나도 없고 ㅠ_ㅠ 카페도 10시면 닫고 방은 퀴퀴한편. ㅡ.ㅡ
View가 괜찮은 편이었고, 직원들은 아주 친절했다. 제주도 동쪽을 돌거나 함덕해수욕장에서 수영등 하루를 보낼 생각이라면 위치가 나쁘지 않다.

2. 일정

비가 와서 상당부분 취소하기도 했지만 가까운 제주도니 욕심없이 왔다갔다 했다.
날씨때문에 해수욕을 많이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쌓았다.

3. 렌트카
조심조심 운전하게 되기때문에 그리 좋은 차가 필요한지는 모르겠다. 아무리 빨리달려도 100Km/h를 넘지는 않을 것이므로 경제적인 사이즈의 LPG차량이면 괜찮은 것 같다.
보험은 꼭꼭 들자. (이번에 보험을 1회 사용함...아찔했던 기억.. 컥;;) 그리고 제주 내애 A/S센터도 많은 현대차등 메인 회사가 편하겠다.

4. 기억에 남는 장소
우도의 초록빛 언덕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절물 휴양림
카페 루마인에서 바라보는 바닷가 풍경
할머니 댁에서 아름답게 지던 노을

5. 다시간다면 가보고싶다.
남푠은 쇠소깍을 좋아할 것 같다. 뗏목을 타보면 좋을 듯.
한라산 등산도 해보자
우도에 함께 가보자. 스노쿨링도 하고 ㅎㅎ
모슬포항엔 또 가서 회나 조림을 먹어봐야지
중문쪽에서 1박하고 해수욕을 많이 즐기면 좋겠다.

6. 다시간다면 안가겠다.
초콜릿박물관 - 판매하는 초콜렛이 너무 비싸서 비추
산방산 형제 식당 - 지인의 추천으로 갔는데 음, 안가도 될듯
신주뚝배기 - 책의 추천으로 갔는데 음. 안가도 될듯
Tag :

Leave Comments


네이버커넥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