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Writing 영어완전정복

비지니스영어가 일반 영어와 가장 크게 차이나는 부분은 writing이다.
And 군의 질문도 있고, 오늘은 비지니스 라이팅? 롸이팅?에 대해서 간단히 리뷰를..

작년에 대학원에서 만난 한국인 오빠의 현란한 영어솜씨에 나도 물어봤다. 오빠,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해요?
(참고로 오빠는 Fortune 100대 기업에 늘상 5위안에 대기업 과장)
아마도, 한국인중에 영어 그렇게 잘하는 사람 처음 만났던 것 같다.

그분이 가르쳐준 방법이고, 나도 동의하는 방법론이다.

1. 책을 하나 사서 포맷을 익힌다. 
     우리나라 공문과 똑같이 '포맷'이 비지니스냐 아니냐를 결정한다.

2. 그다음에는 약간의 단어선정에 주의를 기울이면 된다.
     단어는 슬랭이나 뭐 이런것만 아니면 크게 고민 안해도 되지만 잘쓰여지는 단어란 건 있는 것 같다. :)

3. 경험.
     사실 많이 쓸수록, 많이 는다. 유료첨삭을 받으면 좋지만, 이건 어느수준 이후에 받아도 되는 것 같다.
     특히 대학원에서 하버드 나온 교수님께 수강했던 business writing은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는데, 역시 글쓰기엔 방법이 있는 것 같긴 하다. 첨삭은 아니어도 "총평"은 내가 해줄 수 있을 듯.ㅎㅎ

나와 그 오라버니의 차이점은 1번이다. 나는 포맷을 익혔지만, 그 오라버니는 1번을 다 외웠다는 거.
나는 외우지 못해서, 뭐 하나 제대로 쓸때 시간이 많이 걸린다. ㅠ-ㅠ (자료 찾아보고..스스로 검증해보고..)

그 오빠가 외웠다는 책.....(그러나 아무나 못외우는..) 나도 샀지만 그냥 책꽂이에 꽂혀있다.

<슈퍼파워 비즈니스 영작문>, 이철영 지음, YBN Si-sa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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