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관계 {p}만의 세상
2010.08.19 17:40 Edit
어렸을적은 기억이 잘 나지않지만 어른이 되어버린 지금 여러가지가 얽힌 이해관계속에 쏘옥 들어있는 나를 발견한다.
나의 어떤 부분이 다른 사람의 이익과 관련될때.. 또는 나의 이익이 다른사람의 어떤 부분과 관련될때
사안의 크고 작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해관계를 직면하게 됐을때
대부분의 사람은 욕심이나 이기심을 드러낸 추한 모습을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런적이 있을 것이다. 단지 나에게 기억이 안되거나 인지가 안될뿐. 때로는 권리가 있다고 얘기하며 바닥을 드러냈는지도 모른다.
사연이 어찌되었든 추한 모습을 만날때는 참 씁쓸하다. 합리적이지 않다라고 느껴지지않는것도 대부분이다.
나또한 흙탕물을 튀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원하는 대로 들어주려고 하지만
어떤때는 져주는 게 싫어서 고집을 부리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오늘 읽었던 잠언의 말을 빌리자면,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그래. 별것 아닌 일을 자존심이라 명하며 연연해하지 말자. :)
ㅎ
나의 어떤 부분이 다른 사람의 이익과 관련될때.. 또는 나의 이익이 다른사람의 어떤 부분과 관련될때
사안의 크고 작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해관계를 직면하게 됐을때
대부분의 사람은 욕심이나 이기심을 드러낸 추한 모습을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런적이 있을 것이다. 단지 나에게 기억이 안되거나 인지가 안될뿐. 때로는 권리가 있다고 얘기하며 바닥을 드러냈는지도 모른다.
사연이 어찌되었든 추한 모습을 만날때는 참 씁쓸하다. 합리적이지 않다라고 느껴지지않는것도 대부분이다.
나또한 흙탕물을 튀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원하는 대로 들어주려고 하지만
어떤때는 져주는 게 싫어서 고집을 부리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오늘 읽었던 잠언의 말을 빌리자면,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그래. 별것 아닌 일을 자존심이라 명하며 연연해하지 말자.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