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ver, whatever. {p}만의 세상
2011.11.15 15:03 Edit
2011년 끝자락.
내 안에서 중요한 소신들이 무너졌을때 오는 혼란들.
요즘 자꾸 느낀다.
눈물도 많아지고.
그분과 함께라면.
그리고 그대와 함께라면.
wherever. whatever.
2011.11.15 15:03 Edit
2011년 끝자락.
내 안에서 중요한 소신들이 무너졌을때 오는 혼란들.
요즘 자꾸 느낀다.
눈물도 많아지고.
그분과 함께라면.
그리고 그대와 함께라면.
wherever. what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