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ver, whatever. {p}만의 세상

2011년 끝자락.

내 안에서 중요한 소신들이 무너졌을때 오는 혼란들.
요즘 자꾸 느낀다.
눈물도 많아지고.

그분과 함께라면.
그리고 그대와 함께라면.

wherever. 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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