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D6RWG20070123221200ybnXX51.jpg잡지는 - 정확히 말하면 편집디자인은 - 내 복잡한 머리를 깨끗하게 정화시켜준다. 실제의 나와 이상적인 나를 이어주는 정신적인 소통의 도구라고나 할까?;

사진모델: 맛난 저녁을 함께한 친구 junipi
오늘 써젼언니, junipi와 함께 강가 및 영풍에 갔다. - 처음 가 봤던 영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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